우연히 과거에 네이버 블로그에 비밀글로 썼던 글을보았다.

치기 어린 시절, 정말 유치한 짓을 했었다는 생각에 얼굴이 화끈거렸고,
언제부턴가 남녀간에 서로 좋아한다는 감정을 믿지 못하게 된 나는 순수하게 한 여자를 좋아했던 그 시절의 내가 부러워졌다.

현재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어떤 의미로든 좋아했던 여자들은 여러번 있었지만
내 뇌리속에 이여자와는 정말 사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적도 몇 번 있었지만 그때의 감정이 남아있는것은 단 두번이며 그나마 한번은 약 10년전의 일이라 그때의 감정이 가물가물하다.

단 두 번, 내가 그 사람들을 아주 많이 좋아했던것으로 생각될 수 도 있겠다.

시간은 기억을 미화시킨다고 했던가...
차마 열매맺지 못했던 감정이라 뇌리에 박혀있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때의 내가 부러워졌지만 다시 돌아가지는 않으리라.
사람을 많이 좋아해봤자 돌아오는것은 아픔뿐이었다.
친구라고 생각했지만 배신의 칼날이 공격해왔다.

언젠가부터 나는 상처 입지 않기 위해 고독의 갑옷을 입고,
불신의 방패를 들고,
찌질함의 검을 들었다.

그 갑옷은 사람을 대함에 있어 신중을 기하게 하였다.
그 방패는 여자를 대함에 있어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게 하였다.
그 검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를 깊이 생각하지 않게 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의 버팀목이 되어 줄지언정 나의 버팀목은 만들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친구만들기에 소극적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만남을 자제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믿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애인이 생긴들 마음을 열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애인을 만들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사람들로부터 상처받지 않게 되었다.

마음의 평온을 얻었다.

나는 여전히 그것들을 착용중이다.


알게된곳 : wow 인벤 레이드 게시판 6088번 라그 동영상 & 공략 의 동영상..
노래가 좋아서 무슨노랜가 하고 댓글봤더니 ef 오프닝테마라길래
바로 다운 -> 배경음악 등록.

근데 ef 는 또 뭐여? 하고 찾아봤음.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최고의 3대 애니중에 하나라고...
그래서 바로 다운 -> 시청

8화까지 본 지금 아 시발 생각과는 달리 존나 어두운내용임
나중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까지 내용은 거의 나까지 어둠으로 몰고가는... 뭐 지금은 그정돈 아니지만
그냥 그날만 좀 이상했던건가? 초반엔 내 이면에 묵혀뒀던 어둠이 나와서 나까지 정신붕괴 될뻔...

여튼 그랬음.


밑에는
[출처] ef - a tale of memories Op - euphoric field [다운/듣기/가사]|작성자 돌담
에서 가져온 배경음악 가사임.


Euphoric Field (English)


ef - a tale of memories. 오프닝 테마


노래 : ELISA


Why am I standing alone in the twilight
왜 나는 황혼에 혼자서 서있는가

Let me go, no more Ionely nights
나를 보내줘, 외로운 밤은 이제 그만

I take a deep breath under the blazing sky
빛나는 하늘아래 나는 깊은숨을 쉬어

Feel like losing, but it's gonna be alright
잃어버릴것같은 기분이지만 괜찮을거야

Break through the night, go and try to fight
밤을 헤치고 나아가. 가서 싸우려고 노력해

Don't be afraid, now is the time
무서워하지마. 바로 지금이 그 시간이야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가져가

I surely feel my heartbeat
나의 심장이뛰는걸 나는 느낄 수 있어

There's no limit to my reach
나의 범위에는 한계가없어(무한)

I say good-bye to my tears that I don't need
나는 필요없는 나의 눈물에게 인사를해

So believe in my dream
그러므로 나의 꿈을 믿어

Don't look back to the sorrow I left behind
내가 남겨둔 슬픔을 돌아보지말고

Here's my real intention I hide
나의 숨겨진 진짜목적은 여기있어

I wish you were here, and so just right by my side
나는 너가 여기 있었으면 좋겠어, 바로 내 옆에

Need to be strong enough to swallow my pride
나의 자존심을 삼키키위해 더욱더 강해져야만 해

I have been looking for my own style
나만의 스타일을 나는 찾고있었어

Don't give up, here comes the life
포기하지마. 여기 생명이 오고있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I have learned a great deal
나는 상당히 많은것을 배웠어

Brighten our sweet memories
우리의 달콤한 기억들을 밝혀줘

Hope there will be a future for you and me
너와 나에게 미래가 있기를 빌어

So believe in your dream
그러므로 너의 꿈을 믿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Promise to find, yes I will
나는 찾는다고 약속할거야.

Shining wings filled with wishes
꿈(소원)들이 가득차 빛나는 날개들을

Fly high, make it
높이날아. 할 수 있어

Get to the new world that I seek
내가 찾고있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해

Someday, so I believe
언젠가, 그래서 나는 믿어.

 

세상에 믿지 못할놈이 한놈이 더늘었다.....
원래는 2놈이었는데... 오빠랑, 나...
오빠 믿지?
나 믿지?

...이제는 하나더 추가... 아빠...
아빠 빼곤 다 늑대야.

이젠 아빠도 늑대 ㅠㅠㅠㅠㅠㅠ
세상이 왜이렇게 흉흉하냐...


12살 딸 성폭행해 임신시킨 40대 父 징역 20년

일단 기사 링크부터

제목 : 남편이 성관계 요구하면 싫어도 해줘라?
부제 : [주장] 아버지학교 강사로 나선 목사의 가부장적 인식, 놀라웠다
링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04484&CMPT_CD=P0000
기자 : 강수정(k0429sj)

기사 속에서 묻어나오는 기자의 느낌은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이다.
그리고, 가부장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문구만 나오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흥분하는것 같다.

<'아직도 여기는 전통적인 성역할이 너무 자연스러운 곳이구나!' 하고 생각하며> 라는 부분과
<가사를 함께 해 온 지 오래 되어 ... 중략 ... 거의 못하는 가사가 없는 남편은> 이라는 부분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자주 들었던 ~ 이미 습관화 되어 있어 그런 것을 어쩌겠나하는 마음에 그냥 웃어 넘겼다.> 라는 부분 등
여러부분을 보고  아... 페미니스트구나... 라고 느꼈다.

하지만 그 밑

아내가 성관계를 거부하면 아내를 죽이고 싶다더라?

부터는 점차 생각이 바꼈다.
이것은... 페미니스트 기자의 기사가 아니라... 페미꼴통의 일기네... 라고


나름 기자라는 양반이 설마 일반인인 나도 이해하는 말속에 숨은 뜻을 찾아낼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닐테고...
가부장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문구만 나오면 정신이 휙 돌아버려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떨어뜨리는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것이라고 믿고 싶다.

기자의 성향답게 모든것을 부풀려 이야기 하는 성향마저 보여준다.
종교이야기, 테러범이야기로 부풀려서 이야기 하는 걸 보니 기자는 기자인가보다.

아내 강간을 합리화라... 흠.. 내가보기에 해당 강사가 하는말은 실제로 그렇게 남편에게 아내 강간의 면죄부를 허용해라 라는 말이 아닌 아내에게 남편에게 좀더 너그러운 시각을 가지고 남편과 서로 도와 가정을 잘 꾸려나가는데 힘을 쏟자는 말인것 같은데...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고 있는 기자가 한심하기 까지 하다

뭐랄까 어디서 격려가 담긴 야단을 듣고 와서 모욕을 당했다. 욕을 먹었다. 라고 일기를 쓴것 같은 느낌이랄까...

저널리스트들이 독자들의 알권리 운운 하는것은 뭐 지들편을 만드려는 핑계고
자신들의 보도할 권리를 내세워 이것저것 다 쓰는데...
보도할 권리면 보도할 권리 답게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써주길...
감상문 쓰지 말고...



연구실에서 밤새면서 삽질의 연속을 시전하다가(라고 쓰고 논문 쓰는중 이라고 읽는다.)
잠깐 담배를 피러 나갔다가 후배의 글귀를 보았다.

'아... 사랑을 하고 싶다...'

내가 알기로는 애인이 있는 후배다.
천성 공돌이인 남자친구(얘도 내 후배지만...)를 만나 외로움을 타고 있는 것 같다.

갑자기 여러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졌다.

"당신은 사랑이 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연애가 하고 싶습니까?"

사랑과 연애는 서로간의 계기는 될 수 있다. 하지만 사랑과 연애는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
사랑해서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연애를 하다가 사랑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랑한다고 상대방과 반드시 연애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며, 사랑이 없다고 상대방과 연애를 할 수 없는것은 아니다.
연애를 한다고 무조건 상대방을 사랑한다고도 할 수 없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차이가 이제까지 내가 해왔던 대부분의 연애를 종결지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나는 연애가 하고 싶었다.
사랑을 알기에는 자신도 없었고 두려움뿐이었다.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렇다 나는 아직 사랑을 주기에는 여유가 부족하다. 조금 더 내가 능력이 쌓이고 여유가 생겼을 때, 그때 제대로 한번 사랑이라는것을 해보고 싶다.

하지만 그동안의 여자친구들은 나와 사랑이 하고 싶었던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를 구속하는 여자친구들이 갑갑하게 느껴져왔었고,
여자친구를 자유롭게 풀어주는것을 여자친구와 그 주변사람들이 너무 무심한것 아니냐고 나에게 말을 했던것 같다.

나는 지금도 연애가 하고 싶을 뿐이다.

혹시나 노파심에 이야기 하지만, 스섹만 원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주 원하지 않는다는것도 아니다. '만' 에 주목해라... 나는 아직 피가 펄펄 끊는 건장한 20대 남성이다.)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사랑이 하고 싶은가? 연애가 하고 싶은 것인가?"


1. 발기자(라고 쓰고 개객끼라고 읽습니다.)는 답이 없다.

낚시성의 제목을 띠는 기사인 "이순신은 지독, 거북선은 표절 소지" - 세계적 문명사학자가 들려주는 인류 문명의 장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15500004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제목 관련 내용의 기사만 빼오면...

---------------------------------------------------------------------------------------
특히 동양 문명 편에는 조선에 관한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이순신 장군을 ‘지독한 한 조선 장수’라고 한 표현이 재미있다. 거북선에 대해서는 “미국 남북전쟁 때의 남북군 철갑선인 모니터와 메리맥호를 미리 표절하기라도 한 듯한 철갑선”이라고 설명한다.
---------------------------------------------------------------------------------------


아 히밤... 오늘도 낚였구나... 라고 생각했다.
물론 저 지독하다는 것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나는 어떤 뉘앙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거북선을 "미국 남북전쟁 때의 남북군 철갑선인 모니터호와 메리맥호를 미리 표절하기라도 한 듯한 철갑선"
이라고 표현한 부분으로 미루어 보아 절대로 나쁜의미로 쓰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나쁜의미로 쓰지 않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아래 문단을 펼쳐서 잠금해제.


또한 본문에는
--------------------
일본 문화에 관해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위대한 원숭이 얼굴’이라고 부르는 등 자세히 설명한다.
--------------------
이라는 글이 나오긴하는데 이것은 이 기사에 대한 댓글을 보면서 이야기 하기로 한다.


여하튼.. 일단 제목... 촛수를 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낚시 제목을 올린 것이라면...
뭐 당신의 성공에 박수를 쳐주고싶다.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띄워주고 있으니까...
근데... 윤창수기자님... 윤.창.수 라는 이름이 창피합니다. 이런짓까지 해서 먹고 사셔야 하는게.... ㅇㅇ... /애도

물론 개인적으로는... 본문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채 제목을 지은것이라 믿고 싶지만요.
사실 기자를 쓴 본인이 그걸 모를리는 없고....

여튼 아이 짜증나요 ^^.


2. 멍청한 독자(라고 쓰고 ㅄ 이라고 읽습니다.)들은 답이 없다.
본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자.

박규섭  2011-07-15 18:10:44
해도해도 너무 하네. 낚시성 기사 작작좀 올리쇼. 당신이 그러고도 기잡니까? 고등학생한테 까지 이런 소리 들으면서까지 그러고 싶냐? ㅉㅉ

--> 그러게나 말입니다... 에휴...

에라이  2011-07-15 18:39:00
당신 명함이 아깝네;; 출판사에서 자기네들 책 광고해달라고 돈먹었습니까~?? 이딴기사가 네이버에 올라오고 세상 뭐 우째 돌아가는기고;;

--> 광고성 기사..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지요...

홍길동  2011-07-15 18:53:56
하 정말 답도없습니다. 서울신문 너무하네요 .
지금당신들은 이순신장군과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분들의 이름에 똥칠을 하고있습니다.
되도 안되는군요. 지독한 조선의 장군.
그럼 전쟁났는데 지독하지 않을수가있답니까? 유유적적 명령먄 내리고 뒤로 빠져서는 술이나 마신대요?

--> 응??? 이분은 왜 지독하다는 말 하나만 보시고 이러실까요? 자고로 말이란 앞뒤의 문맥을 파악해야 하거늘...
완전히 비꼬는 말투로 아이구 잘하셨어요~ 라고 하면 진짜 잘한줄 알분이네...

홍길동  2011-07-15 18:57:47
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위대한 얼굴의 원숭이라..
위대한 원숭이에 얼굴덕분에 우리나라는 씻을수없는 아픔과 고통을 겪었고 역사를 남겼습니다.
또 그러한 부류때문에 일제강점기또한 왔구요.
다른 국민입장에서는 몰라도 적어도 한국사람이 이런 사람을 저명한 문명학자라니.그것도 진실만을 국민에게 전하고 국민의 귀와눈이 되어줄 기자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 음..위대한 원숭이 얼굴... 흠...칭찬입니까? -_-a 물론 책을 읽지 않아... 어떤내용이 쓰여져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쎄요... 위대한 원숭이.. 아무리 위대해도 원숭이라는 소리는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한국인  2011-07-15 19:12:31
미국 진짜 이상하네요;;;;;;;;;; 미국 남북전쟁은 1860년에 일어났고 임진왜란은 1500년대에 일어났는데 거북선 보고 자기네 꺼 미리 표절을 했다니요... 욕을 안 쓸 수가 없네요ㅠㅠ 돈 거 아님니까????? 자꾸 이렇게 나오면 미국 밟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든 밟습니다... 한번 해보죠...

--> -_-????????????????????????????????????????????????????????????????????
후우... 멍청한 독자는 답이 없지.... 한숨을 안 쉴 수가 없네요ㅠㅠ



글도 제대로 안읽고 지껄이는 네티즌이나...
제목 저따위로 짓는 발기자나... 둘다 한심하네요...


근데 해야될 일은 안하고 이런거나 쓰고 있는 저도 한심하다고 생각되므로 다시 일하러 -_-)/~

일단 이벤트 이야기 먼저...




http://alpha.sony.co.kr

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카메라 백팩 ㄱㄱ.. (사고싶었던건데 -_-;;;)


그리고... 펌업 ver4... 일본사이트긴한데...

펌업은 한글로 진행

일본어를 모르는 중생들을 위한 구글 번역사이트 링크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ja&tl=ko&u=http%3A%2F%2Fwww.sony.jp%2Fichigan%2Finfo2%2F20110620_02dl_win.html


한글로 진행 인증샷

추가된 기능

버전업을 하면, 메뉴 항목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됩니다.


뭔소린고하니... 촬영모드랑 설정 메뉴에서 각각 1, 2개씩 기능 추가.

촬영모드에서는
사진 효과라는 항목이
설정 메뉴에서는 피킹 레벨, 피킹 색상이 추가되었음.

밑에는 일본어를 번역한게 아니라 업데이트 후 카메라에서 나오는 설명을 그대로 적은것임.



사진 효과 : 고유한 질감을 위해 원하는 효과를 선택합니다.(한글버전)
 - 토이카메라 : 모서리가 그늘지고 색상이 뚜렷한 토이 카메라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 포스터효과(컬러) : 기본 색상을 특히 강조하여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 포스터효과(흑백) :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 팝 컬러 : 색조를 강조하여 생생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 레트로 효과 : 세피아 색조와 바랜 컨트라스트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빨간색) : 빨간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초록색) : 초록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파란색) : 파란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노란색) : 노란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하이키 : 부드러운 색상과 컨트라스트 감소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 하이 컨트라스트 모노크롬 :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번역 :
주의
 - [RAW][RAW+JPEG]시에 [사진효과]를 사용하면, 화질이 일시적으로 [파인 (Fine)]이 됩니다.
 - [컬러 추출] 시에, 피사체나 촬영환경에 의해 설정한 색이 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피킹 레벨 : 초점이 맞은 부분의 윤곽을 지정된 색상으로 강조합니다. 초점 확인시 유용합니다.(한글 버전)
  : 수동 포커스(메뉴-카메라-AF/MF 에서 AF빼고 나머지) 촬영시, 초점이 맞은 부분의 윤곽을 설정한 색으로 강조합니다. 초점을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번역본)

1. 메뉴 -> 설정 -> 피킹레벨 -> 희망하는 설정을 고른다.

고 : 윤곽을 강하게 강조합니다.
중 : 윤곽을 보통으로 강조합니다.
저 : 윤곽을 약간 강조합니다.
끔 : 윤곽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주의
- 화상이 샤프한(날카로운)부분을 윤곽에 맞추면 판단하기위해, 피사체, 렌즈, 촬영상태등에 의해 강조표시효과가 다를수 있습니다.
- HDMI 연결시는 피킹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피킹 색상 : 윤곽을 강조하는 피킹 색상을 설정합니다. (한글본)
 - 수동 포커스(메뉴-카메라-AF/MF 에서 AF빼고 나머지) 촬영시에, 초점이 맞은 부분의 윤곽을 강조하는 피킹의 색을 설정합니다. (번역)

1. 메뉴 - 설정 - 피킹 색상 - 희망하는 설정을 선택한다.

흰색 : 윤곽을 흰색으로 강조합니다.
빨강 : 윤곽을 빨간색으로 강조합니다.
노란색 : 윤곽을 노란색으로 강조합니다.

주의
 - [피킹 레벨]이 [끔]으로 되어 있을때는 설정되지 않습니다.





기타 언급되지 않은 업데이트중 발견된 사항
- 카메라 끌때 알파 로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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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물뜨러 내려갔다가 오랜만에 주인집 아주머니를 뵈었다.

언제나 처럼 아주머니께서 상큼하게 인사를 해주신다.

" 오랜만이야."

"네 오랜만이네요 ^-^"

"살쪘네!!"

!!!!!

오랜만에 본 청년에게 시원하게 독설(?) 을 내뱉아주시는 아주머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시험기간이지? 지금 손자가 와 있는데 쟤도 다음주 시험기간이란다. 근데 다음주 시험인애가 지금 나랑 화투 치고... 저러고 있다..."

"아 하하...."

그리고는 뭔가 주섬주섬 챙겨서 쥐어주시는 아주머니



오오!! 제다 제! 일제!

뭐지뭐지 어디보자... 흑설탕 캬라....

 



gjr!!
헉!!



캬라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마 그... 충치 잘 생기고 살 잘찐다는 그 캬라멜은 아니겠죠... 아주머니...

금방 살쪘다고 해놓으시고... 이런거 주시는건... ㅠㅠㅠㅠㅠㅠ

저를 돼지새끼마냥 살찌워서 구워드시겠다는? ㅠㅠㅠ





은 훼이크고 잘 먹겠습니다.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가 흥하고 있는 이때,
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 Blogger (Blogspot,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에 연결하였지만 잘 안붙더라 -_-
그래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다. 

하지만, 예전에 사용했던 블로그(http://takum.ganzstorm.kr) 에 다시 돌아가기는 좀 거시기해서
(사실 뭐 별것도 없다.  그냥 개인적인것 조금 있고 헛소리들 좀 있고..,
그다지 열심히 하진 않았다. 이유는 당연하게도 귀찮아서 이다.)

확실히 모바일기기를 들고다니면서 짤막짤막한 글을 싸지르는데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최고인것 같다.

트위터가 가장 뻘소리 싸지르는데는 좋고
페이스북은 뻘소리를 싸지르는것과 블로그처럼 긴글을 쓸 용도, 라는 두가지 용도를 적절히 타협한것 같다.
블로그는... 모바일 기기로 뻘글 싸지르는데는 가장 불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블로그로 왔다.

나라는 사람의 개인정보 관련된걸 이곳에 싸지르지 말아야 나중에 잠수타고도 이리로 돌아올텐데...
큰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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