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P 발명가형..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일반적인 특성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대체적으로 맞는듯)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다... 돌아다니는거 그렇게 나빠하진않음)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남자니까 패스)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글쎄? 복잡하면 일단 생각해보거나 검색해보거나 하는데 쉽게 해결하는지는 잘모르겠음..)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이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말일듯 ㅡㅡ. 다들 마음을 안먹어서 그렇지...)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그렇긴하네... 일본어에 컴퓨터, 통계, 보안... 언젠가 기회되면 심리학도 해보고싶고... 하고싶은건 많음)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내가 판단할일 아닌듯)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애하나 마음먹고 까기시작하면 1박2일동안 깔수도 있을듯.. 맞다고 치자...)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안 힘들 수도 있음 이런 애매한말을 ㅡㅡ; 근데 한국의 초중고등학교 분위기 안좋아하긴함...)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금방 질리는 편이긴함...)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이건 또 무슨드립...)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50대부터 10대까지 있으니 남녀노소불문하고 자유롭다고 하자...)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했던말 또하는거 싫어하긴함)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안그런사람 있나? ㅡㅡ 그리고 저 위에는 다방면에 지능이 많대매 ㅡㅡ)
경쟁심이 많다 (이건 맞는듯..)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단순노가다 안좋아함)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대체적으로 맞는편인듯)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대체적으로 맞는 편인듯.... ㅠㅠ)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권유나 조언은 환영인데... 조언이랑 참견의 구분이 애매하네...)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반반)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반반)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ㅇㅇ....)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ㅇㅇ...)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난 잘 모르겠음)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간략하고 쉬운설명 좋아하는건 다들 마찬가지일듯 ㅡㅡ)

* 개발해야할점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 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많이 들음.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됨... 일단 입이 먼저 열림...)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내가 느낌.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됨... ㅠㅠ)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ㅇㅇ... 맞는듯...)

근데 개발해야할점은 누구에게나 말해도 다 필요하다고 느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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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이야기와 복귀이야기.

21일 밤부터 28일 아침까지 있었던 제주도이야기.

21일. 제주도 도착. 형은 장모님 생신이라고 밥먹으러갔음.
첫날 가족 식사 계획 무산.
피씨방 사장이자 fire egg 친구인 창만이녀석이 소고기를 사줌.
한우요? 아뇨. 미국산요.
라는 대화에서 나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느끼기 시작했음.
창만이녀석이 내가 박사되서 잘된다는 보장이 있다면 내 박사과정 학비를 대주겠다는 개드립을 침. 어머니를 안뵙 친구와 고기먹으러 간 죄로 어머니 삐지셨음....

22일. 어제 삐지신 어머니 풀어드리러감.
삐지신것 치고는 반가이 맞이해주셔서 수상하다 여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거진 반년만에 보는아들을... 보자마자 제주은행 다녀오라는 심부름을 시킴 -_-.
어머니 꼭 껴안아드리고 뽀뽀해드리면서 어머니 삐짐 풀기 미션 썩세스.
그리고 비가와서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려던 계획 무산.
Gilseung Lee와 남녕고 1회 선배누님(...)과 만나서
준코에서 2시 반까지 음주가무 크리

23일. 오늘도 비. 심지어 제주도 동부지역 호우경보. (...) 사진 계획 무산.
피씨방에서 하루죙일 있었음 (...)

24일. 오늘도 비. 사진 따위....
영화 블라인드를 고등학교 동창녀석 노다비 랑 보았음. 공포영화의 공포분위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강력하게 비추지만 영상이나 구성 스토리성은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이런영화 좋아함.
영화보고나니 김민철 녀석에게서 전화가 옴.
셋이서 준코에서 2시 20분까지 음주가무 크리. 집에 돌아와보니 핸드폰이 없음 -_-;
친구 피씨방가서 만원 빌려서(현금이 없었... 참고로 제주도에서 카드택시를 본 기억이 전무함) 다시 준코 ㄱㄱ
핸드폰 받고 cd기에서 돈찾고 피씨방가서 만원 돌려주고 그대로 날밤...

25일. 24일 날밤에서 계속됨.... 낮 5시에 컴백홈
이날도 비... 사진따윈 개나줘버리고 집에서 고슴도치나 찍음 -_-.  7시에 잠듬...

26일. .... 망했음. 25일 하루 날림. 그리고 오늘도 비옴 -_-
김선영씨 탄신일이라 생일축하 문자 한통 보내줌.
낮에 잠깐 맑길래 우산없이 카메라 들고 나갔다가 폭우 쏟아짐 ㅡㅡ;;
뭐 찍은것도 없는데 카메라 고장날뻔함 ^^; 다시 피씨방.. 후우...

27일. 교수님 전화에 기상!! /벌벌
오늘 저녁에 가족이랑 식사 계획있어서 아.무.데.도.못.감
근데 제주도와서 처음 맑은날이었음.
날씨... 나랑 싸우자.... 이번여름에 바다 한번도 못갔는데 ㅁ이ㅏㅓㄹ먼일미ㅏ얼
저녁에 엄마랑 형수님이랑 형이랑 같이 오리고기 먹음.
@Gilseung Lee와 남녕고 1회 선배누님과 2번째 만남.
그리고 털많은 17회 동생하나 추가...
준코에서 또다시 2시 30분까지 음주가무 크리
(세번째 가무라 목이 회복이 안됐음... 평소에 부르던노래 하나도 안올라감 데헷)
그리고 피씨방에서 날밤 ㄱㄱ (아침비행기로 복귀라서 못일어날까봐...)

28일. 피씨방에서 날밤까다가 공항 ㄱㄱ...

복귀이야기.
비행기에서 내려서 공항철도를 탔는데...
내 앞에있는 일가족이 내위의 브라운관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내쪽엔 나혼자 앉았고 반대편엔 일가족 전체가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으니
민망함을 느낌.

공항철도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러 가는길.
장소는 에스컬레이터. 내앞 커플이 너무 다정함...
근데 남자는 디게 영... 아니다 싶음.. 반면 여자는 상당히 귀여웠음... 꽤...
남자의 비결이 뭘까. 돈이 많은걸까?? 하고 심각하게 고민중에
그남자 앞태를 보게됐는데...
여자였음.......
그놈.. 아니... 그여성분께 살짝 죄송한 마음이 듬...
1호선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내앞 일본여자 3명. 그중한명이 에스컬레이터에서 담배를 캐스팅하고 있음
일본어로 여기서 담배 ㄴㄴ 라고 말하려던 찰나 휴대용 재털이를 꺼내더니 담배를 껐음. 길가에 꽁초를 던지는 한쿡인이 떠오르면서 살짝 부끄러워짐.
지들끼리 쫑알대는걸 뒤에서 가만히 듣고 있자니..
거친표현 남발과 얼굴이 좀... 험악했음...
어쩌다보니 이 사람들과 지하철 같은 칸..
얘들끼리 지하철에서 쫑알대고 있으니...
앞에 앉으신 한쿡인 할아버지가 이 일본인 3명에게 질문을 시전함

"Do you know Jesus?"

헐... 외국인에게도 굴하지 않는 전도정신... 대단하심...
그리고 그 옆옆에 앉아 그말을 들은 러시아 남자(그냥 코쟁이 남자였는데.. 모자가 러시아 라고 써졌고 러시아 국기가 있어서.. 그냥 러시아 남자라고 추측)가 완전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다음역에서 내려버림;
일본인 여자애 3명은 많이 당황하더니

"I'm sorry. I can speak Japanese (3명이 동시에) only"

빵터질뻔한거 겨우 참음.
그리고 일본애 3명은 내가 봤던 그 험악한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공손모드로 po변신wer.
일본여자애중 한명이 안되는 영어로 뭔가를 말하려고 하면서 핸드폰에서 사진을 꺼내 보여주며
동방신기 가 어쩌고 저쩌고... JYJ가 어쩌고저쩌고.... 이건 뭐 영어도 아니고 일본어도 아니여...
그냥 옹알이...
어쨌던... 한류따라 한쿡으로 여행온듯. 일본에서 반한류 운동 기사가 뜨는데 기특한 애들이었음...
게다가 내가 봤던 험악한 얼굴은 더이상 온데간데 없고.
내릴때 자신들에게 말을 걸어준 한쿡인 할아버지에게 배꼽인사하고 내렸음 ㅋㅋ??

ps. 일본여자들 슴가크다더니 다 개구라네여... 얘들은 3명이 한결같이 없.. 흠흠;

그리고 나는 집으로 파워 복귀.
날이 더우니 안암역에서 집까지 왔을뿐인데 빤쓰까지 다 젖었음 ^^;;;;
바로 샤워후 이글 쓰는중... - _-);

말을 이따위로 써놔서 그렇지...
개인적으로... 제주도에 있었던 날들보다.. 오늘 복귀할때 이 지하철에서 있었던일이
더 스펙타클하고 기억에 남을듯............ 허허;;
이제 내일 출근하면 폭풍일
헤헤
휴가 바이바이 ㅠ_ㅠ

우연히 과거에 네이버 블로그에 비밀글로 썼던 글을보았다.

치기 어린 시절, 정말 유치한 짓을 했었다는 생각에 얼굴이 화끈거렸고,
언제부턴가 남녀간에 서로 좋아한다는 감정을 믿지 못하게 된 나는 순수하게 한 여자를 좋아했던 그 시절의 내가 부러워졌다.

현재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어떤 의미로든 좋아했던 여자들은 여러번 있었지만
내 뇌리속에 이여자와는 정말 사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적도 몇 번 있었지만 그때의 감정이 남아있는것은 단 두번이며 그나마 한번은 약 10년전의 일이라 그때의 감정이 가물가물하다.

단 두 번, 내가 그 사람들을 아주 많이 좋아했던것으로 생각될 수 도 있겠다.

시간은 기억을 미화시킨다고 했던가...
차마 열매맺지 못했던 감정이라 뇌리에 박혀있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때의 내가 부러워졌지만 다시 돌아가지는 않으리라.
사람을 많이 좋아해봤자 돌아오는것은 아픔뿐이었다.
친구라고 생각했지만 배신의 칼날이 공격해왔다.

언젠가부터 나는 상처 입지 않기 위해 고독의 갑옷을 입고,
불신의 방패를 들고,
찌질함의 검을 들었다.

그 갑옷은 사람을 대함에 있어 신중을 기하게 하였다.
그 방패는 여자를 대함에 있어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게 하였다.
그 검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를 깊이 생각하지 않게 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의 버팀목이 되어 줄지언정 나의 버팀목은 만들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친구만들기에 소극적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만남을 자제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믿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애인이 생긴들 마음을 열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애인을 만들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사람들로부터 상처받지 않게 되었다.

마음의 평온을 얻었다.

나는 여전히 그것들을 착용중이다.


알게된곳 : wow 인벤 레이드 게시판 6088번 라그 동영상 & 공략 의 동영상..
노래가 좋아서 무슨노랜가 하고 댓글봤더니 ef 오프닝테마라길래
바로 다운 -> 배경음악 등록.

근데 ef 는 또 뭐여? 하고 찾아봤음.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최고의 3대 애니중에 하나라고...
그래서 바로 다운 -> 시청

8화까지 본 지금 아 시발 생각과는 달리 존나 어두운내용임
나중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까지 내용은 거의 나까지 어둠으로 몰고가는... 뭐 지금은 그정돈 아니지만
그냥 그날만 좀 이상했던건가? 초반엔 내 이면에 묵혀뒀던 어둠이 나와서 나까지 정신붕괴 될뻔...

여튼 그랬음.


밑에는
[출처] ef - a tale of memories Op - euphoric field [다운/듣기/가사]|작성자 돌담
에서 가져온 배경음악 가사임.


Euphoric Field (English)


ef - a tale of memories. 오프닝 테마


노래 : ELISA


Why am I standing alone in the twilight
왜 나는 황혼에 혼자서 서있는가

Let me go, no more Ionely nights
나를 보내줘, 외로운 밤은 이제 그만

I take a deep breath under the blazing sky
빛나는 하늘아래 나는 깊은숨을 쉬어

Feel like losing, but it's gonna be alright
잃어버릴것같은 기분이지만 괜찮을거야

Break through the night, go and try to fight
밤을 헤치고 나아가. 가서 싸우려고 노력해

Don't be afraid, now is the time
무서워하지마. 바로 지금이 그 시간이야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가져가

I surely feel my heartbeat
나의 심장이뛰는걸 나는 느낄 수 있어

There's no limit to my reach
나의 범위에는 한계가없어(무한)

I say good-bye to my tears that I don't need
나는 필요없는 나의 눈물에게 인사를해

So believe in my dream
그러므로 나의 꿈을 믿어

Don't look back to the sorrow I left behind
내가 남겨둔 슬픔을 돌아보지말고

Here's my real intention I hide
나의 숨겨진 진짜목적은 여기있어

I wish you were here, and so just right by my side
나는 너가 여기 있었으면 좋겠어, 바로 내 옆에

Need to be strong enough to swallow my pride
나의 자존심을 삼키키위해 더욱더 강해져야만 해

I have been looking for my own style
나만의 스타일을 나는 찾고있었어

Don't give up, here comes the life
포기하지마. 여기 생명이 오고있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I have learned a great deal
나는 상당히 많은것을 배웠어

Brighten our sweet memories
우리의 달콤한 기억들을 밝혀줘

Hope there will be a future for you and me
너와 나에게 미래가 있기를 빌어

So believe in your dream
그러므로 너의 꿈을 믿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Promise to find, yes I will
나는 찾는다고 약속할거야.

Shining wings filled with wishes
꿈(소원)들이 가득차 빛나는 날개들을

Fly high, make it
높이날아. 할 수 있어

Get to the new world that I seek
내가 찾고있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해

Someday, so I believe
언젠가, 그래서 나는 믿어.

 

세상에 믿지 못할놈이 한놈이 더늘었다.....
원래는 2놈이었는데... 오빠랑, 나...
오빠 믿지?
나 믿지?

...이제는 하나더 추가... 아빠...
아빠 빼곤 다 늑대야.

이젠 아빠도 늑대 ㅠㅠㅠㅠㅠㅠ
세상이 왜이렇게 흉흉하냐...


12살 딸 성폭행해 임신시킨 40대 父 징역 20년

일단 기사 링크부터

제목 : 남편이 성관계 요구하면 싫어도 해줘라?
부제 : [주장] 아버지학교 강사로 나선 목사의 가부장적 인식, 놀라웠다
링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04484&CMPT_CD=P0000
기자 : 강수정(k0429sj)

기사 속에서 묻어나오는 기자의 느낌은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이다.
그리고, 가부장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문구만 나오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흥분하는것 같다.

<'아직도 여기는 전통적인 성역할이 너무 자연스러운 곳이구나!' 하고 생각하며> 라는 부분과
<가사를 함께 해 온 지 오래 되어 ... 중략 ... 거의 못하는 가사가 없는 남편은> 이라는 부분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자주 들었던 ~ 이미 습관화 되어 있어 그런 것을 어쩌겠나하는 마음에 그냥 웃어 넘겼다.> 라는 부분 등
여러부분을 보고  아... 페미니스트구나... 라고 느꼈다.

하지만 그 밑

아내가 성관계를 거부하면 아내를 죽이고 싶다더라?

부터는 점차 생각이 바꼈다.
이것은... 페미니스트 기자의 기사가 아니라... 페미꼴통의 일기네... 라고


나름 기자라는 양반이 설마 일반인인 나도 이해하는 말속에 숨은 뜻을 찾아낼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닐테고...
가부장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문구만 나오면 정신이 휙 돌아버려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떨어뜨리는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것이라고 믿고 싶다.

기자의 성향답게 모든것을 부풀려 이야기 하는 성향마저 보여준다.
종교이야기, 테러범이야기로 부풀려서 이야기 하는 걸 보니 기자는 기자인가보다.

아내 강간을 합리화라... 흠.. 내가보기에 해당 강사가 하는말은 실제로 그렇게 남편에게 아내 강간의 면죄부를 허용해라 라는 말이 아닌 아내에게 남편에게 좀더 너그러운 시각을 가지고 남편과 서로 도와 가정을 잘 꾸려나가는데 힘을 쏟자는 말인것 같은데...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고 있는 기자가 한심하기 까지 하다

뭐랄까 어디서 격려가 담긴 야단을 듣고 와서 모욕을 당했다. 욕을 먹었다. 라고 일기를 쓴것 같은 느낌이랄까...

저널리스트들이 독자들의 알권리 운운 하는것은 뭐 지들편을 만드려는 핑계고
자신들의 보도할 권리를 내세워 이것저것 다 쓰는데...
보도할 권리면 보도할 권리 답게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써주길...
감상문 쓰지 말고...



연구실에서 밤새면서 삽질의 연속을 시전하다가(라고 쓰고 논문 쓰는중 이라고 읽는다.)
잠깐 담배를 피러 나갔다가 후배의 글귀를 보았다.

'아... 사랑을 하고 싶다...'

내가 알기로는 애인이 있는 후배다.
천성 공돌이인 남자친구(얘도 내 후배지만...)를 만나 외로움을 타고 있는 것 같다.

갑자기 여러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졌다.

"당신은 사랑이 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연애가 하고 싶습니까?"

사랑과 연애는 서로간의 계기는 될 수 있다. 하지만 사랑과 연애는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
사랑해서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연애를 하다가 사랑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랑한다고 상대방과 반드시 연애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며, 사랑이 없다고 상대방과 연애를 할 수 없는것은 아니다.
연애를 한다고 무조건 상대방을 사랑한다고도 할 수 없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차이가 이제까지 내가 해왔던 대부분의 연애를 종결지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나는 연애가 하고 싶었다.
사랑을 알기에는 자신도 없었고 두려움뿐이었다.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렇다 나는 아직 사랑을 주기에는 여유가 부족하다. 조금 더 내가 능력이 쌓이고 여유가 생겼을 때, 그때 제대로 한번 사랑이라는것을 해보고 싶다.

하지만 그동안의 여자친구들은 나와 사랑이 하고 싶었던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를 구속하는 여자친구들이 갑갑하게 느껴져왔었고,
여자친구를 자유롭게 풀어주는것을 여자친구와 그 주변사람들이 너무 무심한것 아니냐고 나에게 말을 했던것 같다.

나는 지금도 연애가 하고 싶을 뿐이다.

혹시나 노파심에 이야기 하지만, 스섹만 원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주 원하지 않는다는것도 아니다. '만' 에 주목해라... 나는 아직 피가 펄펄 끊는 건장한 20대 남성이다.)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사랑이 하고 싶은가? 연애가 하고 싶은 것인가?"


1. 발기자(라고 쓰고 개객끼라고 읽습니다.)는 답이 없다.

낚시성의 제목을 띠는 기사인 "이순신은 지독, 거북선은 표절 소지" - 세계적 문명사학자가 들려주는 인류 문명의 장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15500004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제목 관련 내용의 기사만 빼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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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양 문명 편에는 조선에 관한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이순신 장군을 ‘지독한 한 조선 장수’라고 한 표현이 재미있다. 거북선에 대해서는 “미국 남북전쟁 때의 남북군 철갑선인 모니터와 메리맥호를 미리 표절하기라도 한 듯한 철갑선”이라고 설명한다.
---------------------------------------------------------------------------------------


아 히밤... 오늘도 낚였구나... 라고 생각했다.
물론 저 지독하다는 것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나는 어떤 뉘앙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거북선을 "미국 남북전쟁 때의 남북군 철갑선인 모니터호와 메리맥호를 미리 표절하기라도 한 듯한 철갑선"
이라고 표현한 부분으로 미루어 보아 절대로 나쁜의미로 쓰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나쁜의미로 쓰지 않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아래 문단을 펼쳐서 잠금해제.


또한 본문에는
--------------------
일본 문화에 관해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위대한 원숭이 얼굴’이라고 부르는 등 자세히 설명한다.
--------------------
이라는 글이 나오긴하는데 이것은 이 기사에 대한 댓글을 보면서 이야기 하기로 한다.


여하튼.. 일단 제목... 촛수를 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낚시 제목을 올린 것이라면...
뭐 당신의 성공에 박수를 쳐주고싶다.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띄워주고 있으니까...
근데... 윤창수기자님... 윤.창.수 라는 이름이 창피합니다. 이런짓까지 해서 먹고 사셔야 하는게.... ㅇㅇ... /애도

물론 개인적으로는... 본문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채 제목을 지은것이라 믿고 싶지만요.
사실 기자를 쓴 본인이 그걸 모를리는 없고....

여튼 아이 짜증나요 ^^.


2. 멍청한 독자(라고 쓰고 ㅄ 이라고 읽습니다.)들은 답이 없다.
본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자.

박규섭  2011-07-15 18:10:44
해도해도 너무 하네. 낚시성 기사 작작좀 올리쇼. 당신이 그러고도 기잡니까? 고등학생한테 까지 이런 소리 들으면서까지 그러고 싶냐? ㅉㅉ

--> 그러게나 말입니다... 에휴...

에라이  2011-07-15 18:39:00
당신 명함이 아깝네;; 출판사에서 자기네들 책 광고해달라고 돈먹었습니까~?? 이딴기사가 네이버에 올라오고 세상 뭐 우째 돌아가는기고;;

--> 광고성 기사..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지요...

홍길동  2011-07-15 18:53:56
하 정말 답도없습니다. 서울신문 너무하네요 .
지금당신들은 이순신장군과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분들의 이름에 똥칠을 하고있습니다.
되도 안되는군요. 지독한 조선의 장군.
그럼 전쟁났는데 지독하지 않을수가있답니까? 유유적적 명령먄 내리고 뒤로 빠져서는 술이나 마신대요?

--> 응??? 이분은 왜 지독하다는 말 하나만 보시고 이러실까요? 자고로 말이란 앞뒤의 문맥을 파악해야 하거늘...
완전히 비꼬는 말투로 아이구 잘하셨어요~ 라고 하면 진짜 잘한줄 알분이네...

홍길동  2011-07-15 18:57:47
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위대한 얼굴의 원숭이라..
위대한 원숭이에 얼굴덕분에 우리나라는 씻을수없는 아픔과 고통을 겪었고 역사를 남겼습니다.
또 그러한 부류때문에 일제강점기또한 왔구요.
다른 국민입장에서는 몰라도 적어도 한국사람이 이런 사람을 저명한 문명학자라니.그것도 진실만을 국민에게 전하고 국민의 귀와눈이 되어줄 기자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 음..위대한 원숭이 얼굴... 흠...칭찬입니까? -_-a 물론 책을 읽지 않아... 어떤내용이 쓰여져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쎄요... 위대한 원숭이.. 아무리 위대해도 원숭이라는 소리는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한국인  2011-07-15 19:12:31
미국 진짜 이상하네요;;;;;;;;;; 미국 남북전쟁은 1860년에 일어났고 임진왜란은 1500년대에 일어났는데 거북선 보고 자기네 꺼 미리 표절을 했다니요... 욕을 안 쓸 수가 없네요ㅠㅠ 돈 거 아님니까????? 자꾸 이렇게 나오면 미국 밟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든 밟습니다... 한번 해보죠...

--> -_-????????????????????????????????????????????????????????????????????
후우... 멍청한 독자는 답이 없지.... 한숨을 안 쉴 수가 없네요ㅠㅠ



글도 제대로 안읽고 지껄이는 네티즌이나...
제목 저따위로 짓는 발기자나... 둘다 한심하네요...


근데 해야될 일은 안하고 이런거나 쓰고 있는 저도 한심하다고 생각되므로 다시 일하러 -_-)/~

일단 이벤트 이야기 먼저...




http://alpha.sony.co.kr

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카메라 백팩 ㄱㄱ.. (사고싶었던건데 -_-;;;)


그리고... 펌업 ver4... 일본사이트긴한데...

펌업은 한글로 진행

일본어를 모르는 중생들을 위한 구글 번역사이트 링크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ja&tl=ko&u=http%3A%2F%2Fwww.sony.jp%2Fichigan%2Finfo2%2F20110620_02dl_win.html


한글로 진행 인증샷

추가된 기능

버전업을 하면, 메뉴 항목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됩니다.


뭔소린고하니... 촬영모드랑 설정 메뉴에서 각각 1, 2개씩 기능 추가.

촬영모드에서는
사진 효과라는 항목이
설정 메뉴에서는 피킹 레벨, 피킹 색상이 추가되었음.

밑에는 일본어를 번역한게 아니라 업데이트 후 카메라에서 나오는 설명을 그대로 적은것임.



사진 효과 : 고유한 질감을 위해 원하는 효과를 선택합니다.(한글버전)
 - 토이카메라 : 모서리가 그늘지고 색상이 뚜렷한 토이 카메라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 포스터효과(컬러) : 기본 색상을 특히 강조하여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 포스터효과(흑백) :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 팝 컬러 : 색조를 강조하여 생생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 레트로 효과 : 세피아 색조와 바랜 컨트라스트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빨간색) : 빨간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초록색) : 초록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파란색) : 파란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컬러 추출 (노란색) : 노란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 하이키 : 부드러운 색상과 컨트라스트 감소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 하이 컨트라스트 모노크롬 :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번역 :
주의
 - [RAW][RAW+JPEG]시에 [사진효과]를 사용하면, 화질이 일시적으로 [파인 (Fine)]이 됩니다.
 - [컬러 추출] 시에, 피사체나 촬영환경에 의해 설정한 색이 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피킹 레벨 : 초점이 맞은 부분의 윤곽을 지정된 색상으로 강조합니다. 초점 확인시 유용합니다.(한글 버전)
  : 수동 포커스(메뉴-카메라-AF/MF 에서 AF빼고 나머지) 촬영시, 초점이 맞은 부분의 윤곽을 설정한 색으로 강조합니다. 초점을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번역본)

1. 메뉴 -> 설정 -> 피킹레벨 -> 희망하는 설정을 고른다.

고 : 윤곽을 강하게 강조합니다.
중 : 윤곽을 보통으로 강조합니다.
저 : 윤곽을 약간 강조합니다.
끔 : 윤곽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주의
- 화상이 샤프한(날카로운)부분을 윤곽에 맞추면 판단하기위해, 피사체, 렌즈, 촬영상태등에 의해 강조표시효과가 다를수 있습니다.
- HDMI 연결시는 피킹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피킹 색상 : 윤곽을 강조하는 피킹 색상을 설정합니다. (한글본)
 - 수동 포커스(메뉴-카메라-AF/MF 에서 AF빼고 나머지) 촬영시에, 초점이 맞은 부분의 윤곽을 강조하는 피킹의 색을 설정합니다. (번역)

1. 메뉴 - 설정 - 피킹 색상 - 희망하는 설정을 선택한다.

흰색 : 윤곽을 흰색으로 강조합니다.
빨강 : 윤곽을 빨간색으로 강조합니다.
노란색 : 윤곽을 노란색으로 강조합니다.

주의
 - [피킹 레벨]이 [끔]으로 되어 있을때는 설정되지 않습니다.





기타 언급되지 않은 업데이트중 발견된 사항
- 카메라 끌때 알파 로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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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물뜨러 내려갔다가 오랜만에 주인집 아주머니를 뵈었다.

언제나 처럼 아주머니께서 상큼하게 인사를 해주신다.

" 오랜만이야."

"네 오랜만이네요 ^-^"

"살쪘네!!"

!!!!!

오랜만에 본 청년에게 시원하게 독설(?) 을 내뱉아주시는 아주머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시험기간이지? 지금 손자가 와 있는데 쟤도 다음주 시험기간이란다. 근데 다음주 시험인애가 지금 나랑 화투 치고... 저러고 있다..."

"아 하하...."

그리고는 뭔가 주섬주섬 챙겨서 쥐어주시는 아주머니



오오!! 제다 제! 일제!

뭐지뭐지 어디보자... 흑설탕 캬라....

 



gjr!!
헉!!



캬라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마 그... 충치 잘 생기고 살 잘찐다는 그 캬라멜은 아니겠죠... 아주머니...

금방 살쪘다고 해놓으시고... 이런거 주시는건... ㅠㅠㅠㅠㅠㅠ

저를 돼지새끼마냥 살찌워서 구워드시겠다는? ㅠㅠㅠ





은 훼이크고 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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