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 목표.
2023년 해외주식양도소득세 1000만원 낼정도의 금융소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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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자체수리에 관한 기록
제품 : 27인치 QHD 144Hz 모니터
증상 : 전원도 다 들어오고 인식도 되지만 화면이 잠시 나오더니 이내 푹 꺼지고 화면이 검게나오면서 안뜸 (이 증상은 오래되긴했는데 간혹 켜져서 켜질때까지 존버하고 씀. 어차피 듀얼이었으니...)
그러다가 이젠 잠시나오는 일도 없어져서 완전히 갔구나... 라고 생각.
의심 : 백라이트 고장 또는 보드고장 혹은 접촉불량 (증상찾아보니 이렇다길래)
경과 :
2016년에 20만중반~30만 초반 정도 주고 산 제품 5년썼으면 잘 썼지 라고 자기위안. 단종제품 + 제주도 왕복 택배비의 압박으로 수리를 고민하다가
싱글벙글 새로 살 생각을 함.
하지만 재택근무 싱글모니터가 너무 불편하여 잠들어 있던 24인치 서브모니터를 꺼냄
증상이 동일함
.....? 두개가 동시에 같은 증상으로 고장날리가 없다고 확신
다른 어댑터를 가져옴. 개잘됨
.....? Hoxy..... 그 어댑터를 전 27인치 모니터에 꽂아봄. 개잘됨.
...... 모니터는 멀쩡하고 어댑터가 맛탱이 간것이었음
모니터(?) 수리 완료
#모니터못사겠네
#일단주문부터하고서브모니터꺼낼걸
#망치를주문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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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아닌 무언가를 보면 공포를 느낀다.
더욱 이상한건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자기들과 다르다는건 또 참지 못한다.
대체 발전과정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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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안방에 있던 컴퓨터를 거실로 옮기고 케이스를 바꾼뒤부터
던파가 렉걸리기 시작했다(....)
i7-4770
28(...)GB Ram
1080 VGA
전혀 렉걸릴 사양이 아니고 실제로 안방에서는 잘 돌아갔었기에 내 조립을 의심하고 수차례 재조립하였지만 던파만큼은 플레이가 불가능할정도로 렉이 걸렸다.
와우도 하고 디아3도 하고... 조금씩 끊기긴 했지만 그래도 플레이는 가능했다. 하지만 던파는 플레이가 불가능할정도의 렉이 걸렸다
포맷도 하고 던파도 새로 깔아보고
전원옵션도 고오급 성능으로 놓고 드라이버 최신설치도 해봤다가 DDU로 VGA 드라이버 밀고 1080에 좋다는 388버전으로 깔기도 했다가...랜선작업도 새로 싹다해보고 등등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걸(이라고생각했다....) 다 해봤는데 던파렉은 여전했고, 풍수지리설을 처음으로 믿을뻔한 순간이었다.
새컴이 마려웠다.
던파는 렉이 걸렸지만 크킹3는 또 잘 돌아갔기에 성능상 의심은 1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기위안이라도 할겸 cpu벤치프로그램을 돌렸다.
그런데 이게 왠걸.... i5 5300U 보다 점수가 적게 나왔다. 그것도 한참...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느끼며 작업관리자 성능탭을 보았는데... CPU가 일을 안한다.
1GHz대에서 놀고 2GHz를 안올라가는것이었다.
언능 HW모니터를 켜봤다.
부팅하자마자 90도 까지 치솟은 CPU는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90~100도에서 계속 머물러 있었다. 일을 안했던것이 아니라 뒤지기 싫어서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던것이다.
이제까지 안터진게 다행인듯..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본적은 있었는데, 그냥 온도센서 오류라고 생각하고 지나쳤던...(CPU가 80도가 넘을리가 없잖아ㅋㅋㅋ 팬도 저리 잘 돌아가고있는데)
써멀만 새로 발라주고 먼지좀 털어주고 하면되는 상황이나 그간 숨통 조인것이 미안하고 내가 디아3도 돌리고 와우도 돌리고 크킹3도 돌리고 했을때 버텨준것도 기특하고해서
싸구려지만 수냉쿨러를 하나 달아주었다.
싸구려다보니 40~50도를 왔다갔다하지만
어쨌던 발열은 잡혔고 CPU는 일을하기 시작했으며
던파의 렉은 귀신같이 없어졌다.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
(그치만 딱히 컴퓨터로 할건없어서 컴퓨터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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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발 :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
개발 :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함.' 그 외 다른 뜻...
100세 시대라고 하는걸 생각해 보고, 평균적인 은퇴나이 60~65를 고려해보면
사실... 앞으로 '직장'에 다닐 날보다 은퇴한 이후에 남은 날들이 더 길것같다. (근데 난 80되기전에 가고싶은데... 그 이상은 내가 힘들것 같아서... 80이라고 쳐도 직장에 다닐 날과 은퇴후 남은 날이 엇비슷해진게 함정)
언젠가는 직장을 잃게 될텐데... 그 이전까지 재산을 얼마 축적해야하느니 뭐 그런이야기는 일단 제쳐두고
은퇴 이후에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 까에 대한 고민을 안할 수가 없다.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이나 어바웃타임처럼 인생을 계속 돌면서 무한에 가까운 시간을 부여받지 않는한...
인간은 선택을 해야하고 집중을 해야한다.
내 경우 내가 하고싶은,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하고 있는 업이 맞지 않는 편인데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일은 일단 돈을 벌기 힘들기 때문...
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의견 교환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다만... 내가 아직 듣는 연습이 충분치 않아서... 나도 모르게 상대방의 말을 잘라버리는게 함정........ ㅠ.ㅠ
대부분의 경우 철학적인(?) 생각나눔이나 그런 이야기들을 나누는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못하는것도 있고...
그런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내 스킬이 부족한것도 있고....
나 스스로도 내 이야기를 조리있고 재미있게 전달하지 못하는것도 있고...
그래서 위의 스킬을 익혀 많은 사람들과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첫번째 목표이고
외국어를 익혀 국적을 넘어 인종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듣고 할 수 있는것이 두번째 목표이고
세월이 많이 흘러 많은 생각을 하고 조그만 깨달음을 얻어,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 다녀갔다는,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찾지 않을 지라도 그런 흔적하나 정도 (그게 책이든 뭐든, 자손은 빼고.) 남기고 가는것...
덧붙여 이런 생각에 공감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벗 하나 정도 있으면 세상 떠나는날 그래도 재미있고 알차게 살았노라고 말하면서 후회없이 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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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된곳 : wow 인벤 레이드 게시판 6088번 라그 동영상 & 공략 의 동영상..
노래가 좋아서 무슨노랜가 하고 댓글봤더니 ef 오프닝테마라길래
바로 다운 -> 배경음악 등록.
근데 ef 는 또 뭐여? 하고 찾아봤음.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최고의 3대 애니중에 하나라고...
그래서 바로 다운 -> 시청
8화까지 본 지금 아 시발 생각과는 달리 존나 어두운내용임
나중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까지 내용은 거의 나까지 어둠으로 몰고가는... 뭐 지금은 그정돈 아니지만
그냥 그날만 좀 이상했던건가? 초반엔 내 이면에 묵혀뒀던 어둠이 나와서 나까지 정신붕괴 될뻔...
여튼 그랬음.
밑에는 [출처] ef - a tale of memories Op - euphoric field [다운/듣기/가사]|작성자 돌담
에서 가져온 배경음악 가사임.
Euphoric Field (English)
ef - a tale of memories. 오프닝 테마
노래 : ELISA
Why am I standing alone in the twilight
왜 나는 황혼에 혼자서 서있는가
Let me go, no more Ionely nights
나를 보내줘, 외로운 밤은 이제 그만
I take a deep breath under the blazing sky
빛나는 하늘아래 나는 깊은숨을 쉬어
Feel like losing, but it's gonna be alright
잃어버릴것같은 기분이지만 괜찮을거야
Break through the night, go and try to fight
밤을 헤치고 나아가. 가서 싸우려고 노력해
Don't be afraid, now is the time
무서워하지마. 바로 지금이 그 시간이야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가져가
I surely feel my heartbeat
나의 심장이뛰는걸 나는 느낄 수 있어
There's no limit to my reach
나의 범위에는 한계가없어(무한)
I say good-bye to my tears that I don't need
나는 필요없는 나의 눈물에게 인사를해
So believe in my dream
그러므로 나의 꿈을 믿어
Don't look back to the sorrow I left behind
내가 남겨둔 슬픔을 돌아보지말고
Here's my real intention I hide
나의 숨겨진 진짜목적은 여기있어
I wish you were here, and so just right by my side
나는 너가 여기 있었으면 좋겠어, 바로 내 옆에
Need to be strong enough to swallow my pride
나의 자존심을 삼키키위해 더욱더 강해져야만 해
I have been looking for my own style
나만의 스타일을 나는 찾고있었어
Don't give up, here comes the life
포기하지마. 여기 생명이 오고있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I have learned a great deal
나는 상당히 많은것을 배웠어
Brighten our sweet memories
우리의 달콤한 기억들을 밝혀줘
Hope there will be a future for you and me
너와 나에게 미래가 있기를 빌어
So believe in your dream
그러므로 너의 꿈을 믿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Promise to find, yes I will
나는 찾는다고 약속할거야.
Shining wings filled with wishes
꿈(소원)들이 가득차 빛나는 날개들을
Fly high, make it
높이날아. 할 수 있어
Get to the new world that I seek
내가 찾고있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해
Someday, so I believe
언젠가, 그래서 나는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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