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조건

 : 오름차순 혹은 내림차순 정렬이 가능할 것

 : 중복이 없을 것 (중복이 있다 해도 if문으로 처리는 가능)

 

배경

 : 엑셀의 함수 vlookup의 경우, 정렬이 되어있다고 가정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복잡도가 높음.

적은 양의 데이터면 모르겠지만, 수천, 수만 개, 수십만 개의 데이터인 경우 Vlookup의 속도가 매우 매우 심각하게 느려짐..

 

vlookup 예제

vlookup 함수의 정확한 내부 알고리즘은 모르지만, 

위 예제의 경우, 

1. 1을 6번, 2를 6번.... 10을 6번 총 60번의 비교를 강제로 하거나.

2. 1을 1번, 2는 6번, 3은 2번, 4는 6번, 5는 3번, 6은 4번, 7은 6번, 8은 5번, 9는 6번, 10은 6번

    (lookup 값을 찾으면 거기서 중지, 못 찾으면 끝까지 서칭이라는 알고리즘일 경우)

    총 45번의 비교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하지만 VBA로 

1. 기준열과 대조열을 비교하여 일치하면 대조열을 한 칸 내리고

2.  틀리다면 기준열을 한 칸 내리는 작업을 통해 총 16번의 비교만으로 vlookup을 수행 가능

 

위 예제의 경우 비교 순서 

(기준열 값, 대조열 값)

(1,1) - (1,3) - (2, 3) - (3, 3) - (3, 5) - (4, 5) - (5, 5) - (5, 6) -
(6,  6) - (6, 8) - (7, 8) - (8, 8) - (8, 10) - (9, 10) - (10, 10) - (10, ) - 종료

 

아래 코드가 최적화된 코드는 아니지만, 

이런 알고리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하면 데이터 처리를 빠르게 수행 가능.

 


Sub main()
    y1 = 2
    x1 = 1    
    y2 = 2
    x2 = 5    
    Do
        If Cells(y1,x1) > Cells(y2,x2) then
            y2=y2+1
        End If
        If Cells(y1, x1) = Cells(y2, x2) Then
            Cells(y1, x1 + 1) = Cells(y2, x2 + 1)
            y2 = y2 + 1
        End If
        y1 = y1 + 1
    Loop Until Cells(y1, x1) = ""
End Sub


 

계발 :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

개발 :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함.' 그 외 다른 뜻...

 

 

100세 시대라고 하는걸 생각해 보고, 평균적인 은퇴나이 60~65를 고려해보면 

사실... 앞으로 '직장'에 다닐 날보다 은퇴한 이후에 남은 날들이 더 길것같다. (근데 난 80되기전에 가고싶은데... 그 이상은 내가 힘들것 같아서... 80이라고 쳐도 직장에 다닐 날과 은퇴후 남은 날이 엇비슷해진게 함정)

 

언젠가는 직장을 잃게 될텐데... 그 이전까지 재산을 얼마 축적해야하느니 뭐 그런이야기는 일단 제쳐두고

 

은퇴 이후에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 까에 대한 고민을 안할 수가 없다.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이나 어바웃타임처럼 인생을 계속 돌면서 무한에 가까운 시간을 부여받지 않는한...

인간은 선택을 해야하고 집중을 해야한다.

 

 

내 경우 내가 하고싶은,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하고 있는 업이 맞지 않는 편인데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일은 일단 돈을 벌기 힘들기 때문...

 

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의견 교환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다만... 내가 아직 듣는 연습이 충분치 않아서... 나도 모르게 상대방의 말을 잘라버리는게 함정........ ㅠ.ㅠ

 

 

대부분의 경우 철학적인(?) 생각나눔이나 그런 이야기들을 나누는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못하는것도 있고...

그런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내 스킬이 부족한것도 있고....

나 스스로도 내 이야기를 조리있고 재미있게 전달하지 못하는것도 있고...

 

그래서 위의 스킬을 익혀 많은 사람들과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첫번째 목표이고

외국어를 익혀 국적을 넘어 인종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듣고 할 수 있는것이 두번째 목표이고

세월이 많이 흘러 많은 생각을 하고 조그만 깨달음을 얻어,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 다녀갔다는,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찾지 않을 지라도 그런 흔적하나 정도 (그게 책이든 뭐든, 자손은 빼고.) 남기고 가는것... 

덧붙여 이런 생각에 공감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벗 하나 정도 있으면 세상 떠나는날 그래도 재미있고 알차게 살았노라고 말하면서 후회없이 갈 수 있을 것 같다.

REPLACE(SUBSTRING(SUBSTRING_INDEX(log_value, '|', 1), LENGTH(SUBSTRING_INDEX(log_value, '|', 0)) + 1), '|', '')

== SUBSTRING_INDEX(log_value, '|', 1)

SUBSTRING_INDEX(str, delim, count);
str 문자열에 delim 구분자를 기준으로 count 수 만큼 반환. 음수이면 뒤에서 카운터합니다.
mysql> SELECT SUBSTRING_INDEX('www.php.net', '.', 2);
      -> www.php
 mysql> SELECT SUBSTRING_INDEX('www.php.net', '.', -2);
      -> php.net
 mysql> SELECT SUBSTRING_INDEX('myid@domain.com', '@', -1);
      -> domain.com
 mysql> SELECT SUBSTRING_INDEX('myid@domain.com', '@', 1);
      -> myid
SUBSTRING(str, pos[, len]);
mysql> SELECT SUBSTRING('habonytest', 5);
      -> nytest
 mysql> SELECT SUBSTRING('habonytest', 3, 2);
      -> bo
 mysql> SELECT SUBSTRING('habonytest', FROM 2);
      -> abonytest
REPLACE(str, from_str, to_str)
REPLACE(바꿀려는 필드명, '수정전 문자열', '수정후 문자열')

LENGTH() : 길이를 bytes로 나타낸다.
SELECT LENGTH('한글') -> 6
SELECT LENGTH('abc') -> 3

 

빡쳐서 올리는... 지뢰밭 지도...


동그라미는 흑열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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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웃룩 and lync 모두 종료


2. ost 파일 복사 (디폴트 위치 기준)




3. 제어판 -> 메일 -> 프로필 제거




4. 프로필 추가 -> 프로필 이름은 아무거나 -> 이름과 메일주소 치고(혹은 수동 설정) -> 다음 -> 서버 설정 될 때까지 대기




5. 계정 설정 변경 체크 -> 다음



6. 기타 설정 클릭




7. 고급 탭 클릭 -> outlook 데이터 파일 설정 클릭



8. 찾아보기 -> 아까 복사해둔 ost 파일 선택



만약 여기서 권한 오류가 난다면 해당 ost 파일을 선택하여 읽기전용 체크 해제



9. 확인 ->다음 -> 다음 -> 마침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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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리포트에 따르면 스팸은 전자메일 전체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내는 원흉은 봇넷에 있다. 본 기사에서는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0대 봇넷을 소개한다.

스팸을 발송하는 봇넷의 순위를 매긴다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Terry Zink가 작성한 봇넷 관련 블로그에서는 아래와 같은 관점을 두고 있다.

• 봇넷을 구성하는 좀비PC 수
• 봇넷이 발신하는 총 바이트 수
• 봇넷이 발신하는 총 메시지 수

대략적으로 파악한다면 이러한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IT기술자는 상세한 것까지 신경을 쓰게 된다. 좀비PC 수나 발신되는 총 바이트 수는 지극히 직선적인 관점일 것이다. 발신되는 총 메시지 수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봇넷은 스팸 메시지를 작성할 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양한 수신처로 메시지를 발송한다. 그러므로 메시지 수를 계산할 때는 다른 요소도 고려해야 한다. 이 봇넷 리스트는 스팸 발송 액티비티가 활발한 순으로 나열했다.

#1 : Grum (Tedroo)

Grum은 스팸을 발송하는 봇넷의 미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Grum은 커널모드에서 동작하는 루트킷이기 때문에 진단이 어렵다. Autorun 레지스트리가 사용하는 파일에 감염되어 자동실행된다. 이 봇넷은 연구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존재다. 사이즈는 비교적 작으며, 좀비PC 수는 60만 대밖에 없다. 그러나 하루에 스팸메일을 400억 통이나 발송하고 있으며, 이는 전 스팸메일의 약 25%에 해당한다.

Grum은 의약품 관련 스팸에 주력하고 있다. 어떤 종류의 스팸인지는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스팸의 목적은 금전에 있다. 스팸을 발송하는 봇넷 대부분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목적은 같을 것이다.

#2 : Bobax (Kraken/Oderoor/Hacktool.spammer)

Bobax는 봇넷 헌터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으며, Kraken이라는 봇넷과 관련이 있다. 최근에는 Bobax 개발자들이 커맨드와 제어에 관련된 트래픽을 HTTP로 행하게 변경했기 때문에, 차단이나 추적이 보다 어려워졌다.

현재 좀비PC 수는 10만 대밖에 없지만, 하루에 스팸메일을 270억 통이나 발송하고 있다. 이는 전 스팸메일의 약 15%에 해당한다. 즉, 좀비PC 1대 당 1분에 스팸메일을 1400통이나 발송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스팸의 내용이 다방면에 걸치는 것으로 보아, 봇넷이 렌탈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 Pushdo (Cutwail/Pandex)

Pushdo는 Storm과 같은 시기인 2007년에 활동을 시작했다. Storm은 완전히 옛날 봇넷이 되었지만, Pushdo는 아직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좀비PC 약 150만 대는 하루에 스팸메일 약 190억 통을 발송하고 있다. Pushdo는 다운로더 유형의 봇넷으로, 피해자의 컴퓨터에 멀웨어를 다운로드하여 액세스를 얻는 구조로 되어있다. 액세스를 얻은 후 스팸 소프트웨어인 Cutwail을 다운로드한다.

Pushdo/Cutwail 봇넷은 의약품이나 온라인 카지노, 피싱 사기, 멀웨어가 삽입된 웹사이트 링크를 비롯해 다양한 내용의 스팸을 발송하고 있다.

#4 : Rustock (Costrat)

Rustock 또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봇넷이다. 2008년, 웹호스팅 서비스 프로바이더인 McColo가 서비스를 중단하게 됐을때, Rustock은 멸종 직전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그후 다시 부활하여 지금은 좀비PC 약 200만 대를 지닌 가장 큰 봇넷이 되었다. Rustock은 McColo 서비스 중단 전에는 방대한 수의 스팸을 발송한 뒤 수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한다는 특징이 있었다. 지금은 매일 미국 동부 표준시간(그리니치 표준시 -5시간) 오전 3시부터 오전 7시 사이에만 스팸을 발송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 Rustock은 화상파일을 이용해 전자메일 뉴스레터로 위장한다고도 알려졌다. 화상스팸은 필터링 소프트웨어로는 대부분 진단이 불가능하다. Rustock은 의약품 관련 스팸과 Twitter 베이스 스팸을 하루에 약 170억 통이나 발송하고 있다.

#5 : Bagle (Beagle/Mitglieder/Lodeight)

Bagle은 그 개발자가 부지런하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봇넷이라고 할 수 있다. Bagle은 2004년 이후 코드가 몇번이나 수정되었다. 이 개발자는 2년 전, Bagle을 이용해 전자메일 어드레스를 수집한 뒤, 그 데이터베이스를 판매하여 목돈을 벌고자 했다.

현재 Bagle의 좀비PC는 중계 프록시로서 동작하여, 스팸메일을 최종 수신처로 보내는 데 사용되고 있다. Bagle이 지닌 좀비PC 수는 약 50만 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이들은 매일 스팸 140억 통을 발송하는 데 가담하고 있다.

#6 : Mega-D (Ozdok)

Mega-D는 유명하다ㅡ아니, 보기에 따라서는 악명높다고 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2009년 11월, FireEye 연구자들은 이 봇넷이 사용하는 커맨드와 제어용 도메인을 봇마스터보다 앞서 등록해둠으로써 해당 봇넷을 차단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Mega-D는 새로운 도메인을 계속해서 생성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결국 봇마스터는 제어를 되찾게 되었다.

본 기사에서 소개하는 10대 봇넷 중 좀비PC 수는 Mega-D가 5만 대로 가장 적다. 이 수는 하루에 발송하는 스팸메일 수가 110억 통인 것을 보면 적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좀비PC 1대의 1분 당 스팸 발송 수를 살펴보면, Mega-D가 Bobax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한편 Mega-D가 발송하는 스팸메일의 내용은 온라인 약국이나 남성 기능 증강제 관련 광고를 담고 있다.

#7 : Maazben

Maazben은 매우 최근인 2009년 6월에 등장했다. 연구자들은 이 봇넷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Maazben은 프록시 베이스 좀비PC와 템플릿 베이스 좀비PC를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봇넷이다. 스패머들은 스팸메일의 발신처를 은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록시 베이스의 좀비PC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프록시 베이스 좀비PC는 NAT 디바이스 뒤에 위치할 경우에는 기능하지 않는다.

Maazben에서 사용되는 테크닉은 유효하게 동작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이 봇넷은 본 기사에서 소개하는 10대 봇넷 중에서도 가장 성장이 두드러진다. 좀비PC 수는 한달만에 5%나 증가했다. Maazben는 좀비PC 30만 대를 지니고 있으며, 카지노 관련 스팸메일을 하루에 25억 통이나 발송하고 있다.

#8 : Xarvester (Rlsloup/Pixoliz)

Xarvester는 McColo 서비스 중단 후에 등장한 봇넷이다. 연구자들은 Xarvester가 McColo 서비스 중단시에 고객 일부를 넘겨받았다고 보고있다. 또 연구자들은 Xarvester와 악명높은 봇넷 Srizbi 사이에서 수많은 유사점을 찾아냈다. Srizbi는 McColo 서비스 중단에 영향을 받은 봇넷 중 하나이다.

현재 Xarvester는 좀비PC 6만 대를 지니고 있으며, 하루에 스팸메일 약 25억 통을 발송하고 있다. 이러한 스팸메일에는 의약품이나 가짜 학위증명서, 가짜 브랜드 시계 판매, 혹은 러시아 관련 스팸 등이 있다.

#9 : Donbot (Buzus)

Donbot은 다른 봇넷에는 없는 특징이 있다. Donbot은 스팸메일에 삽입된 악성 링크를 은폐하기 위해 URL 단축을 사용한 최초의 봇넷이다. 피해자가 실수로 링크를 클릭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 Donbot은 독립 가동하는 복수의 네트워크로 나뉘어져 있어, 각각이 다른 종류의 스팸을 발송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Donbot은 좀비PC 10만 대를 지니고 있으며, 하루에 스팸메일 8억 통을 발송하고 있다. 스팸의 내용은 다이어트 약 판매부터 주가 조작을 목적으로 하는 것, 채무 정리 상담 안내 등 다방면에 걸치고 있다.

#10 : Gheg (Tofsee/Mondera)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봇넷에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첫번째는 이 봇넷을 사용한 스팸메일의 85% 가까이가 한국에서 발송되고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Gheg가 커맨드와 제어에 관련된 서버 트래픽을 포트443상의 비표준SSL을 이용해 암호화하는 소수의 봇넷 중 하나라는 점이다.

세번째는 스팸메일 발송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Gheg는 프록시를 이용한 일반적인 스팸봇으로서 동작할 수도 있고, 피해자가 계약한 인터넷 프로바이더의 메일 서버로 스팸메일을 우회시킬 수도 있다. Gheg는 좀비PC 6만 대를 지니고 있으며, 주로 의약품 관련 스팸메일을 하루에 약 4억 통을 발송하고 있다.

봇넷의 상황

Symantec의 MessageLabs에서 수많은 봇넷을 감시하고 있는 Daren Lewis는 놀라운 통계치를 제시했다. 아래는 그 개요다.

• 스팸메일의 80%는 본 기사에서 다룬 10대 봇넷에서 발송되고 있다.
• 이들 10대 봇넷은 하루에 스팸메일을 1350억 통이나 발송하고 있다.
• 좀비PC 500만 대가 이러한 10대 봇넷의 지배 하에 있다.

스팸 대책 소프트웨어에서 진단되는 스팸메일의 수가 줄지 않는 것을 보면,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필자는 당분간 스팸메일을 필터링하는 소프트웨어나 서비스의 사용을 중단할 생각은 없다. 오히려 반대로 스팸메일 대책에 대해 계속해서 조사할 것이다. 그러나 가까운 장래에 어떠한 솔루션이 나올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필자는 방금 Symantec MessageLabs에서 발송한 전자메일을 받았다. MessageLabs Intelligence : February 2010 이라는 리포트를 릴리스했다는 메일이었다. 리포트에는 귀중한 정보가 가득 실려있기 때문에, 몇가지 중요한 점을 여기에서 소개한다.

리포트는 현재 Grum과 Rustock이 대량의 스팸을 발송하고 있으며, 스팸 전체의 32%가 이들에 의해 초래되었다고 지적했다. 아래의 그래프(출처 MessageLabs)는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10대 봇넷에서 발송된 스팸의 수를 나타내고 있다. 녹색(Rustock)과 보라색(Grum) 부분이 크다는 것은 한눈에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점이 2가지 있다.
• 첨부파일을 사용하는 스팸메일 수는 1% 미만으로 하락했다.
• 스팸메일 자체의 사이즈도 상당히 작아졌다. 스패머들은 은폐된 링크를 사용한 화상 스팸을 활용하고 있다.

MessageLab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로 인해 스팸메일의 파일 사이즈가 줄어든 결과, 봇넷이 1분에 발송하는 메시지 수는 증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출처 : http://www.botnet.co.kr/what_spam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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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자를 통한 문자열 분해.
ex) ip 분해 ex)ip=192.168.0.1

select replace(substring(substring_index(ip, '.', 1), length(substring_index(ip, '.', 1 - 1)) + 1), '.', '') from test;
==> 192
select replace(substring(substring_index(ip, '.', 2), length(substring_index(ip, '.', 2 - 1)) + 1), '.', '') from test;
==> 168
select replace(substring(substring_index(ip, '.', 3), length(substring_index(ip, '.', 3 - 1)) + 1), '.', '') from test;
==> 0
select replace(substring(substring_index(ip, '.', 4), length(substring_index(ip, '.', 4 - 1)) + 1), '.', '') from test;
==>1

왜 함수를 안만들어놔가지고 이런 뻘짓하게 만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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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 발명가형..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일반적인 특성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대체적으로 맞는듯)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다... 돌아다니는거 그렇게 나빠하진않음)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남자니까 패스)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글쎄? 복잡하면 일단 생각해보거나 검색해보거나 하는데 쉽게 해결하는지는 잘모르겠음..)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이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말일듯 ㅡㅡ. 다들 마음을 안먹어서 그렇지...)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그렇긴하네... 일본어에 컴퓨터, 통계, 보안... 언젠가 기회되면 심리학도 해보고싶고... 하고싶은건 많음)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내가 판단할일 아닌듯)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애하나 마음먹고 까기시작하면 1박2일동안 깔수도 있을듯.. 맞다고 치자...)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안 힘들 수도 있음 이런 애매한말을 ㅡㅡ; 근데 한국의 초중고등학교 분위기 안좋아하긴함...)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금방 질리는 편이긴함...)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이건 또 무슨드립...)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50대부터 10대까지 있으니 남녀노소불문하고 자유롭다고 하자...)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했던말 또하는거 싫어하긴함)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안그런사람 있나? ㅡㅡ 그리고 저 위에는 다방면에 지능이 많대매 ㅡㅡ)
경쟁심이 많다 (이건 맞는듯..)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단순노가다 안좋아함)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대체적으로 맞는편인듯)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대체적으로 맞는 편인듯.... ㅠㅠ)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권유나 조언은 환영인데... 조언이랑 참견의 구분이 애매하네...)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반반)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반반)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ㅇㅇ....)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ㅇㅇ...)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난 잘 모르겠음)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간략하고 쉬운설명 좋아하는건 다들 마찬가지일듯 ㅡㅡ)

* 개발해야할점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 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많이 들음.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됨... 일단 입이 먼저 열림...)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내가 느낌.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됨... ㅠㅠ)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ㅇㅇ... 맞는듯...)

근데 개발해야할점은 누구에게나 말해도 다 필요하다고 느낄 듯......


알게된곳 : wow 인벤 레이드 게시판 6088번 라그 동영상 & 공략 의 동영상..
노래가 좋아서 무슨노랜가 하고 댓글봤더니 ef 오프닝테마라길래
바로 다운 -> 배경음악 등록.

근데 ef 는 또 뭐여? 하고 찾아봤음.
어떤 사람의 말에 의하면 최고의 3대 애니중에 하나라고...
그래서 바로 다운 -> 시청

8화까지 본 지금 아 시발 생각과는 달리 존나 어두운내용임
나중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까지 내용은 거의 나까지 어둠으로 몰고가는... 뭐 지금은 그정돈 아니지만
그냥 그날만 좀 이상했던건가? 초반엔 내 이면에 묵혀뒀던 어둠이 나와서 나까지 정신붕괴 될뻔...

여튼 그랬음.


밑에는
[출처] ef - a tale of memories Op - euphoric field [다운/듣기/가사]|작성자 돌담
에서 가져온 배경음악 가사임.


Euphoric Field (English)


ef - a tale of memories. 오프닝 테마


노래 : ELISA


Why am I standing alone in the twilight
왜 나는 황혼에 혼자서 서있는가

Let me go, no more Ionely nights
나를 보내줘, 외로운 밤은 이제 그만

I take a deep breath under the blazing sky
빛나는 하늘아래 나는 깊은숨을 쉬어

Feel like losing, but it's gonna be alright
잃어버릴것같은 기분이지만 괜찮을거야

Break through the night, go and try to fight
밤을 헤치고 나아가. 가서 싸우려고 노력해

Don't be afraid, now is the time
무서워하지마. 바로 지금이 그 시간이야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가져가

I surely feel my heartbeat
나의 심장이뛰는걸 나는 느낄 수 있어

There's no limit to my reach
나의 범위에는 한계가없어(무한)

I say good-bye to my tears that I don't need
나는 필요없는 나의 눈물에게 인사를해

So believe in my dream
그러므로 나의 꿈을 믿어

Don't look back to the sorrow I left behind
내가 남겨둔 슬픔을 돌아보지말고

Here's my real intention I hide
나의 숨겨진 진짜목적은 여기있어

I wish you were here, and so just right by my side
나는 너가 여기 있었으면 좋겠어, 바로 내 옆에

Need to be strong enough to swallow my pride
나의 자존심을 삼키키위해 더욱더 강해져야만 해

I have been looking for my own style
나만의 스타일을 나는 찾고있었어

Don't give up, here comes the life
포기하지마. 여기 생명이 오고있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I have learned a great deal
나는 상당히 많은것을 배웠어

Brighten our sweet memories
우리의 달콤한 기억들을 밝혀줘

Hope there will be a future for you and me
너와 나에게 미래가 있기를 빌어

So believe in your dream
그러므로 너의 꿈을 믿어

Be alive, take it
살아있어. 가져가

Promise to find, yes I will
나는 찾는다고 약속할거야.

Shining wings filled with wishes
꿈(소원)들이 가득차 빛나는 날개들을

Fly high, make it
높이날아. 할 수 있어

Get to the new world that I seek
내가 찾고있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해

Someday, so I believe
언젠가, 그래서 나는 믿어.

 


1. 발기자(라고 쓰고 개객끼라고 읽습니다.)는 답이 없다.

낚시성의 제목을 띠는 기사인 "이순신은 지독, 거북선은 표절 소지" - 세계적 문명사학자가 들려주는 인류 문명의 장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15500004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제목 관련 내용의 기사만 빼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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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양 문명 편에는 조선에 관한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이순신 장군을 ‘지독한 한 조선 장수’라고 한 표현이 재미있다. 거북선에 대해서는 “미국 남북전쟁 때의 남북군 철갑선인 모니터와 메리맥호를 미리 표절하기라도 한 듯한 철갑선”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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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히밤... 오늘도 낚였구나... 라고 생각했다.
물론 저 지독하다는 것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나는 어떤 뉘앙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거북선을 "미국 남북전쟁 때의 남북군 철갑선인 모니터호와 메리맥호를 미리 표절하기라도 한 듯한 철갑선"
이라고 표현한 부분으로 미루어 보아 절대로 나쁜의미로 쓰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나쁜의미로 쓰지 않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아래 문단을 펼쳐서 잠금해제.


또한 본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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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에 관해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위대한 원숭이 얼굴’이라고 부르는 등 자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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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글이 나오긴하는데 이것은 이 기사에 대한 댓글을 보면서 이야기 하기로 한다.


여하튼.. 일단 제목... 촛수를 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낚시 제목을 올린 것이라면...
뭐 당신의 성공에 박수를 쳐주고싶다.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이 띄워주고 있으니까...
근데... 윤창수기자님... 윤.창.수 라는 이름이 창피합니다. 이런짓까지 해서 먹고 사셔야 하는게.... ㅇㅇ... /애도

물론 개인적으로는... 본문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채 제목을 지은것이라 믿고 싶지만요.
사실 기자를 쓴 본인이 그걸 모를리는 없고....

여튼 아이 짜증나요 ^^.


2. 멍청한 독자(라고 쓰고 ㅄ 이라고 읽습니다.)들은 답이 없다.
본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자.

박규섭  2011-07-15 18:10:44
해도해도 너무 하네. 낚시성 기사 작작좀 올리쇼. 당신이 그러고도 기잡니까? 고등학생한테 까지 이런 소리 들으면서까지 그러고 싶냐? ㅉㅉ

--> 그러게나 말입니다... 에휴...

에라이  2011-07-15 18:39:00
당신 명함이 아깝네;; 출판사에서 자기네들 책 광고해달라고 돈먹었습니까~?? 이딴기사가 네이버에 올라오고 세상 뭐 우째 돌아가는기고;;

--> 광고성 기사..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지요...

홍길동  2011-07-15 18:53:56
하 정말 답도없습니다. 서울신문 너무하네요 .
지금당신들은 이순신장군과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분들의 이름에 똥칠을 하고있습니다.
되도 안되는군요. 지독한 조선의 장군.
그럼 전쟁났는데 지독하지 않을수가있답니까? 유유적적 명령먄 내리고 뒤로 빠져서는 술이나 마신대요?

--> 응??? 이분은 왜 지독하다는 말 하나만 보시고 이러실까요? 자고로 말이란 앞뒤의 문맥을 파악해야 하거늘...
완전히 비꼬는 말투로 아이구 잘하셨어요~ 라고 하면 진짜 잘한줄 알분이네...

홍길동  2011-07-15 18:57:47
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위대한 얼굴의 원숭이라..
위대한 원숭이에 얼굴덕분에 우리나라는 씻을수없는 아픔과 고통을 겪었고 역사를 남겼습니다.
또 그러한 부류때문에 일제강점기또한 왔구요.
다른 국민입장에서는 몰라도 적어도 한국사람이 이런 사람을 저명한 문명학자라니.그것도 진실만을 국민에게 전하고 국민의 귀와눈이 되어줄 기자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 음..위대한 원숭이 얼굴... 흠...칭찬입니까? -_-a 물론 책을 읽지 않아... 어떤내용이 쓰여져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쎄요... 위대한 원숭이.. 아무리 위대해도 원숭이라는 소리는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한국인  2011-07-15 19:12:31
미국 진짜 이상하네요;;;;;;;;;; 미국 남북전쟁은 1860년에 일어났고 임진왜란은 1500년대에 일어났는데 거북선 보고 자기네 꺼 미리 표절을 했다니요... 욕을 안 쓸 수가 없네요ㅠㅠ 돈 거 아님니까????? 자꾸 이렇게 나오면 미국 밟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든 밟습니다... 한번 해보죠...

--> -_-????????????????????????????????????????????????????????????????????
후우... 멍청한 독자는 답이 없지.... 한숨을 안 쉴 수가 없네요ㅠㅠ



글도 제대로 안읽고 지껄이는 네티즌이나...
제목 저따위로 짓는 발기자나... 둘다 한심하네요...


근데 해야될 일은 안하고 이런거나 쓰고 있는 저도 한심하다고 생각되므로 다시 일하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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